[문헌정보학] 직지심경

등록일 2003.11.14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 편찬 동기
◎ 저자
◎ 출판지 - 청주 흥덕사
◎ 서지적 특성
◎ 판본 및 체제
◎ 내용
◎ 해외 유출 경위
◎ 문화적 가치성

본문내용

『직지』에 대해 처음 알게 된 것은 중학교에 다니던 시절이었다. 그러나, 국사 교과서에 간단히 설명된 사실, 즉 우리 나라 최초의 금속활자 본이며 세계에서도 최초라는 것이 직지에 대한 내 앎의 전부였다. 그 후 신문과 뉴스에 간혹 등장하는 직지 찾기 운동 소식, 직지가 우리 나라에 전시된다는 소식들을 접하면서 직지가 우리 나라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 책인지 궁금한 마음을 지니게 되었다. 그런데 운 좋게도 이번 직지 관련 비디오 시청을 통해 직지에 대한 궁금증을 풀 수 있었고, 직지가 우리 민족에게 얼마나 소중한 책인지 깨닫게 되었다.
고려 때의 금속 활자본인 「직지」는 현재 프랑스 국립도서관에 소장돼 있다. 1972년 세계 도서의 해 기념 행사인 「책의 역사」전시회에 출품되어 유네스코로부터 「세계 최초의 금속 활자본」으로 공인된 인류 문화 유산이다. 이 책의 마지막 장에는 인쇄 시기(1377년), 인쇄 장소(청주목 흥덕사지), 인쇄 방법이 기록되어 우리 나라는 구텐베르크보다 앞서 세계에서 제일 먼저 금속활자를 사용한 나라로 확인됐다. 그 뒤 청주에는 우리 나라 인쇄 발달 과정을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각종 유물을 진열한 고 인쇄 박물관이 흥덕사 터에 세워졌다. 그러나 정작 그곳에 꼭 있어야 할 직지심경은 프랑스에 소장 되있고, 사진으로 만든 궁색한 영인본만이 대리 전시 되어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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