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갈리아의 딸들을 읽고

등록일 2003.11.1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사회에는 엄마와 아빠의 역할, 더 나아가서 남성와 여성의 역할이 있다.
무엇에 기초를 두고 이러한 것들이 생겨났는지, 왜 그래야 하는지는 지금까지 그것들을 만들어온 사회의 눈가림으로 인해 느끼지 못한 채 우리는 그냥 그러려니 하면서 이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난 항상 엄마와 아빠의 역할에 대해서 불만이 많았다. (그래서 극중 페트로니우스의 감정에 항상 동의했는지도 모른다.) 책을 다 읽고 난 후 가만히 누워 다시 엄마와 아빠의 생활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아빤 아침 10시에 출근해서 8시면 돌아오신다. 돌아오시면 항상 뉴스를 틀어놓고 식사를 하신 뒤 맥주 한 캔을 하시다 잠이 드신다. 그에 반해 엄마는 아침 7시에 일어나 동생 학교를 보내시고는 아침밥을 해서 아빠와 나를 부르신다. 아빠가 출근하시면 집안 일을 대충 끝내고 출근 하셔서 10시에 들어오신다. 그리고 동생이 끝날 때까지 기다리다 동생이 집에 온 후(항상 12시가 넘는다)에야 잠이 드신다. 물론 요즘은 평등하게 집안 일을 서로 나눠가며 하는 집도 있다. 하지만 아직도 집안 일은 여자만의 것으로만 생각하는 사회의식이 팽배하다.
남자는 바깥일을 하는 사람. 여자는 집안 일을 하는 사람. 이건 구시대적 사고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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