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신임정국관련 조선일보와 한겨례신문 사설논조비교

등록일 2003.11.14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한겨례신문과 조선일보 사설의 논조비교와 비판입니다.그 주제는 재신임에 맞추어져있으며, 재신임에 관한 개인적 커맨트도 함께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노대통령의 재신임' 에 대한 보수/진보 신문의 사설 경향을 조선일보와 한겨례 신문의 사설 비교를 통해 알아보았다. 역시나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보수와 진보 신문답게 서로 다른 성향을 띄고 있었다.

조선일보 사설의 가장 큰 입장은 바로 '노무현정권에 대한 비판과 재신임의 불투명성 거론'이라 할 수 있다.
처음 대통령이 재신임을 거론하였을 때부터 조선일보는 "스스로 재신임을 거론할 수밖에 없게 된 것은, 헌정(憲政) 사상 처음 있는 불행한 사태", "초유의 중대 난국"(2003.10.10)으로 표현하면서 현 사태를 자처한 노무현 대통령의 대통령으로서의 무능력한 행적에 대해 비난하고 나섰다. 이후의 사설을 보더라도 기본적으로 모두 '노무현이 너무 잘못했다', '모두 노무현 때문이다.'라는 식의 바탕 안에서 글이 전개된다.
그리고 재신임 발언의 불투명성을 거론하고 나선 것이 바로 12일, "盧 대통령 재신임 폭탄선언 순수한가"라는 제목의 사설이었다. 여기에서 "집권측도 노 대통령 국정 수행에 대한 지지도는 낮은데 재신임 찬성률은 상대적으로 높은 이유가 무엇인지 모르지 않을 것"이라며 "국민의 불안감"을 이유로 재신임을 얻겠다는, "집권측의 정략"(2003.10.12)으로서의 재신임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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