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오후 네시>를 읽고

등록일 2003.11.14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작가 소개]
[작가 생각]
[발제문]

본문내용

[작가 소개]

외교관 아버지를 둔 아멜리 노통 (Amelie Nothomb)은 1967년 일본에서 태어나 베이징, 뉴욕, 방글라데시, 보르네오, 라오스 등지에서 유년기와 청소년기를 보냈다. 다섯 살 때부터 술을 입에 댄 전력이 있고, 비트겐슈타인, 보들레르, 호치민, 레닌 등 방대한 도서에 몰두했다. 검은 바탕에 하얀 물방울무늬 옷을 즐겨 입는 탓에 '미스터 10만 볼트'라는 별명이 붙었다. 노통은 24살 되던 해 원고를 갈리마르 출판사에 보냈지만 "가짜 원고를 출판할 수는 없다"는 메모와 함께 반송조치 되었다. 편집자 필립 솔레르스는 누군가 그 원고를 대신 써준 것으로 생각했던 것. 낙심한 노통은 1년을 기다려 알뱅 미셀(프랑스 출판사. 베스트셀러를 만들어 내는 확실한 기계란 평을 받는다)에 원고를 보냈고 출간과 더불어 10만 부가 넘는 대중적 성공과 함께 차세대 프랑스 문학을 이끌어 갈 작가로 주목받게 되었다. (알라딘에서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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