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사요약

등록일 2003.11.14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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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일본역사 중에 먼저 토오쇼쿠 태자시대에 대해 알아보면 신석기시대 이르러 비로소 토기가 사용되었는데 죠몬시대라고 부른다.
죠몬시대의 유적은 본토에서 많이 떨어진 섬에서도 발견되고 있는데,이것으로 보아 배를 타고 섬으로 가서 수렵과 채취를 하는 기술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B.C 3세기경에서 A.D 3세기경까지를 야요이시대라고 하는데, 죠몬시대에 비해 큰 변화가 일어난다. 이 때 유행된 벼농사와 철기문화는 신분계급의 발생을 가져왔다. 수렵, 채취를 주로 하는 죠몬인의 생활과 농경을 주로 하는 야요이인의 생활에는 커다란 차이가 있어,그들은 야요이 문화는 도래인(한반도로부터의)에 의한 것이었다는 설이 유력하다.
농경생활은 부의 축적을 가능하게 하였고, 마을이라는 집단생활공간을 만들어낸 결과 약탈을 위한 전쟁이 끊이지 않았다. 수렵도구가 아닌 무기로서의 칼이 처음으로 등장하게 된 것이다. 이러한 때, 지배자와 피지배자라는 구조 아래서 특권계급이 발생하게 되었다.
28개국의 소국을 거느리고, 7만호로 구성된 연합국가가 형성되는데, 이것이 야마타이국이다. 중국의 정사삼국지에 의하면 야마타이국의 왕은 중국의 왕조에 귀속하여 왜왕이라 칭하였다 한다. 여러 나라사이에서 나라 빼앗기 경쟁이 성립되기 시작하는데 승자는 압도적인 군사력과 경제력으로 주변국가들을 장악하게 되는데, 이러한 때 소국연합중의 하나가 야마토이고, 그 왕이 점차 세력을 넓혀서 오키미라는 이름을 사용하게 되었다. 이것이 4세기경에 성립한 야마토정권이다.
천황이라는 호칭은 초기 야마토정권 성립이후의 여러 왕들 가운데서 뽑은 대표 오키미라는 직책이 6세기에 이르러 오키미가 자손에게 물려주게 되었고, 왕들의 대표에서 지배자라는 의미로 변하게 되었다. 7세기에 이르러 천황이라 부르게 되었다.
야마토조정의 정치는 호족들의 대립으로 동요했고, 이 때 정치개혁을 단행한 사람이 쇼오토쿠 태자이다. 쇼오토쿠 태자는 관위 12계급과 헌법 17조등 천황을 중심으로 한 중앙집권국가를 만들려 했다. 견당사를 파견하여 중국의 문화를 받아들이며, 외교에 힘을 썼다. 이 때 아스카문화를 형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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