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문화 ] 한국의 세시풍속

등록일 2003.11.14 | 최종수정일 2015.02.01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3,500원

소개글

세시풍속을 월별로 정리한 것입니다.

목차

1월부터 12월까지의 세시풍속

본문내용

1월의 세시 풍속
원단 한해의 첫날을 원단이라고 한다. 세수, 연수도 같은 말이다. '설'을 한자로 '신일'이라고 쓰며 근신하라는 뜻이라고 한다.
설빔:설날에는 아침 일찍 일어나서 세수를 하고 새 옷으로 갈아입는다.
세배:집안 어른에게 차례에 앞서 세배를 드린다.
차례:설날 아침에는 일찍이 세찬과 세주를 사당이 있는 가문은 사당에 진 설하고 제사를 지내며, 그렇지 않은 살마은 안방의 북쪽에 제사상을 설치하여 그 위에 세찬을 진설하고 차례를 지내는데 지방을 붙이고 장자가 제주가 되어 지낸다.
성묘:차례를 모시고 조찬을 마친 다음에 조상의 묘에 찾아가 성묘를 한다.
복조리:섣달 그믐날 자정이 지나 복조리를 사라는 소리가 나면 조리를 사 서 안방의 벽 높은 곳에 매달아 둔다. 설날 아침 일찍 조리를 사두면 그 해 동안 복을 많이 받는다 하여 복조리라 한다.
삼재를 물리치는 매의 그림:남녀의 나이 삼재에 당하는 사람은 매 셋을 그리어 문 미에 붙인다. 이 삼재란 중국에는 없는 우리나라만의 미신이다.
오행점복:오행을 점쳐 이것으로 새해의 신수로 한다. 오행가점사가 있어 나무에 금목수화토를 새긴 장기와 같다. 이것을 일시에 던져 그 부앙으로 점을 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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