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가곡 발표회 감상문

등록일 2003.11.13 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

목차

곡마다 목차를 나누어 감상 평을 씀

본문내용

10월의 마지막날, 하루의 마지막 시간인 저녁에 좋은 음악회를 접할 수 있어 보람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게 되었다.
예술의 전당 리사이틀 홀.. 작지만, 작기 때문에 연주자의 작은 표현이나 호흡까지도 느낄 수 있어 독창회 같은 규모가 작은 연주를 하기엔 정말 좋은 홀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큰 홀에서 하는 연주회의 화려하고 웅장한 느낌보단 작은 홀에서의 아주 작은 것으로 전해지는 큰 감동을 더욱 좋아하는 나로써는 연주 전의 남다른 기분에 임할 수 있었다.

추억이라는 말에서는 (이향아 詩 박유선 曲) Bar.
부드러운 바리톤의 음색에 적합하게 곡이 짜여져 있었고, 부드러운 음색이 더욱 추억이라는 말에 어울렸다.

추 억 (조병화 詩 박유선 曲)
내가 읽어 봤던 시여서 그런지 처음 작곡되어 처음 불리우는 곡이지만 낯설지가 않았다.
앞의 곡보다 더욱 흘러가는 곡이면서도, 클라이막스가 있으면서도 마지막 부분에서의 중복된 “하루 이틀 사흘, 하루 이틀 사흘…” 로 부드럽게 여운을 남기며 끝을 맺는게 다음 곡이 시작 될 때까지도 그 느낌이 가슴에 남았다.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