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근현대사] 열강의 이권침탈

등록일 2003.11.13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1. 초기의 이권 쟁탈

2. 열강의 이권침탈
1) 아관파천과 열강의 세력다툼
2) 광산 채굴권
3) 철도부설권
4) 삼림채벌권, 연해어업권, 전기사업, 삼포강탈

<표> 연도별 각나라 이권침탈내용

본문내용

1. 초기의 이권 쟁탈
개항에서 아관파천에 이르기까지의 이권쟁탈은 주로 일본 ․ 청 ․ 러시아 사이에서 벌어졌다. 일본은 1876. 2. 3. 조일(병자)수호조약으로 3항을 개항하고 불평등 조약을 체결함으로써 침략의 터전을 잡았고, 그 해 7월 6일 통상장정을 통해 항세(港稅)를 면제 받게 되며 화물 수출입의 관세에 대해서도 면제 받게 된다. (개항 후 조선이 빼앗기 최초의 이권) 수출품은 쌀, 피혁, 금, 은 등 생산원료인데 반해 수입품은 경공업품(중개무역품→자체재작)이었다. 1882. 7. 17. 일본은 임오군란으로 입은 피해에 대해 50만원의 손해배상을 받겠다는 제물포 조약을 체결한다. 이를 거부하거나 액수를 줄이려할 때는 단천의 사금광을 비롯해 한국 내 채광권과 전선부설권을 그 댓가로 요구하는 복안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고 그 해 8월 박영효가 수신사로 일본에 건너가자 17만원의 차관을 알선해 주고 그 담보로 부산세관의 수입과 단천 사금광을 제공하도록 하였다. 한편 청은 일본에 내륙 통상을 허용하게 된 이상 경제적 이익을 일본에게 독점시킬 수 없다는 입장이었고 1882. 8. 23. 상민수륙무역장정을 체결한다.

참고 자료

한국사 41 (국사편찬위원회)
한국사 11 (한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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