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 영화의 장으로서 부산과 극장

등록일 2003.11.13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서론
가. 부산국제영화제(PIFF)
나. 부산과 영화관
다. 부산다운 건축??
2. 본론
가. 건축물과 지역성
(1) 장소와 건물
(2) 남포동 In 부산... 그리고 영화
(3) 남포동의 극장가
나. 부산극장은??
(1) 어제와 오늘
(2) 변하자! 살아남아야 기억에 남는다
(3) 부산극장... 이건 좀 고쳐야 되지 않을까?
3. 결론
4. 참고문헌

본문내용

부산답다, 부산다운.. 등의 말은 특별히 정의하기 힘든 단어이다. 부산의 지역성, 역사성, 문화성을 총체적으로 포함하고 있기 때문이지만, 그 이전에 ‘부산답다’라는 단어의 시기를 판단하기 힘든 이유가 클 것이다.
이제 내가 접근하려는 것은 근래 눈부신 발전을 하게 된 부산의 영화산업, 즉 문화적인 측면이다. 부산국제영화제, 영상센터 등 지금의 영화산업이 발달하게 된 계기는 부산의 극장과 영화와 시민들의 관심 속에서 이루어진 것들이다.
많은 시간이 흐르면서 변화된 부산의 극장가.. 앞서 발췌한 기사에서도 볼 수 있듯이 부산의 극장가는 세계 어느 곳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특이한 구조로 되어 있다. 지금은 많이 변화되어 갈수록 멀티플렉스(Multiplex)화 되어 그 수가 줄어들고 있지만, 몇 년 전 CGV라는 극장체계가 들어오기 전까지는 2~3개의 스크린을 가지고 운영되는 영화관이 20~30m간격으로 같은 지역에 몇 개씩 들어서 있었다. 그 중 남포동을 위주로 돌이켜 보면 국도극장, 대영극장, 부산극장, 아카데미극장 등이 있었다. 그러나 현재 그 모습 그대로 남아 있는 극장은 아무것도 없다. 굳이 찾자면 서면의‘은아극장’정도를 들 수 있다.
PIFF의 중심지 남포동.. 그 곳에서 시대의 흐름에 맞춰 변화하지만, 사람들의 기억 속에는 아직도 예전 추억의 장소이자 건물로 남아있는 부산극장을 취재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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