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례] 상례의 절차

등록일 2003.11.13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초종(初終)
2) 습(襲)과 렴(殮)
3) 성복(成服)
4) 치장(治葬)과 천구(遷柩)
5) 발인(發靷0관 반곡(反哭)
6) 우제(虞祭)와 졸곡(卒哭)
7) 부와 소상(小祥)·대상(大祥)
8) 담제와 길제(吉祭)
9) 사당(祠堂)·묘제(墓祭)

본문내용

상례(喪禮)는 사람이 죽으면 절차에 따라 장사지내는 예법을 말한다. 불교적인 의식도 널리 남아 있으나 조선시대 이후 유교적인 의식이 중심을 이루었다. 상례는 가례에서 가장 절차가 복잡하고 많은 쟁점이 있었던 것이며 각 家門에 따라서 큰 차이를 보인다. 앞의 관례나 혼례가 미리부터 준비된 경사스러운 의례인데 비해서 상례는 갑자기 닥친 궂은 일이기 때문에 더욱 경황이 없고 그 절차에 대해서도 그때 그때의 형편에 따르는 변통(變通)이 많았던 것으로 보인다.
내가 7∼8살 때에 외할아버지께서 돌아가셨다. 어렸을 때라서 잘 기억은 안나지만 상여를 메고 무덤으로 향하는 걸 따라 간 것 이외에는 기억나는 것이 거의 없다. 내 기억과 얼마 전에 본 '축제'라는 영화만을 가지고는 상례의 절차에 대해서 잘 알 수 없어서 그에 대한 문헌을 찾아 정리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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