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과 색채] 자동차 색채의 부가가치

등록일 2003.11.13 MS 워드 (doc) | 8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네요~

목차

1.서론
2.자동차 디자인 과정
3.색채의 부가가치에 대한 견해

본문내용

★ 서론
몇년 전에 기아 베스타의 색채에서 멋쥔 색깔의 붉은 빛을 띄는 것이 있었으나, 상부에서 문란하다는 이유로 판매도 못하게 했다고 했습니다. 액센트가 처음 나왔을때 과감한 색채로 등장을 했으나, 솔직히 말해서 구질구질한 색으로 인해 흰색 차량의 증가만 도래했습니다. 요즘은 그나마 멋진 색들이 나온다. 그것도 외형 디자인에서 한수 우위를 차지하고 있는 현대 자동차에서 말이다.
트라제 XG의 그 연청색. 처음 등장할때부터 멋지다고 생각했는데 역시나 대다수의 트라제가 그 색깔이다. GL모델은 검은색 사이드 미러 때문에 검은색 차량이 많은 것 같다. 그리고 EF 쏘나타의 상아색. 간혹 보이는데 대부분이 여성 운전자이고 흡사 미국 수출용 차량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터뷸런스 빨간색. 초기 티뷰론 빨간색은 어두운 느낌이었는데 현재 출시되고 있는 터뷸런스의 빨간색은 의외로 색깔이 이쁘다.
스펙트라 상아색. 말이 필요없다. 광고에 나오는 색말이다. 검은색은 굉장히 세련된 느낌이다..
이에 상반된, 보기에 조금은 짜증이 나는 색은 아토즈 초록색. 그렇게 밝은 초록색을 제대로 소화하는 차는 거의 없다. 터뷸런스 노란색. 지금도 그런지 안그런지 모르겠지만 터뷸런스 노란색은 차의 격을 낮추는 역효과를 낳았다. 리오 초록색.. 아토즈와 마찬가지이다. 라노스 3(5)도어 모델의 겨자색. 말 그대로 겨자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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