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철학] 진화론과 창조론의 접점

등록일 2003.11.1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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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창조론과 진화론에 대해서 기본적인 개념만 있고, 자세한 내용은 몰랐었던 나에게 이번 주제는 신선한 충격이었다. 나역시 초등학교때부터 창조론은 거짓이고 진화론만이 진실이며, 인간의 조상은 원숭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그러면서도 왜 지금의 원숭이는 인간처럼 진화하지 않는가 하는 의문이 생겼다. 그러한 종들도 시간이 지난만큼 인간은 아니더라도 인간과 비슷한 다른 종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의문이 말이다. 진화론자들은 진화는 수만년에 걸쳐서 진행되기 때문에 인간은 진화를 느낄 수 없다고 얘기한다. 그렇다면 침팬지는 수만년을 살아오지 않았다는 말인가? 즉, 인간은 원숭이하고는 종이 다르다는 것이다. 진화론에서는 인간과 원숭이간에는 진화의 과정에서 무언가 다른 진화적 계통수와 원인에 의해 갈려졌을 것이라고 한다. 진화를 증명할 다양한 방법이 있다는 것은 그만큼 확실하게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뜻이다. 진화론만이 진실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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