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로]나의 진로 자서전

등록일 2003.11.13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100원

소개글

공개적으로 지적당해서 A+ 맞았습니다.
이걸로 A+ 맞았습니다.

이 자서전에 대한 평가도 있습니다.
그 평가는 해패캠퍼스에 `진로 자서전 평가` 라는 제목으로 올려놨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내가 초등학교 저학년시절에 부산 외숙댁에 놀러간 적이 있다. 거기서 외숙이랑 외숙모랑 함께 약수터에 간적이 있었다. 그런데 누군가 새치기를 하는게 아닌가? 그래서 난 새치기 하지 말라고 따졌었다. 이 모습을 보고 외숙께서는 우리 부모님께 '**이가 상당히 야무지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그걸 듣고 처음으로 '내가 야무진가?' 하고 나에 대해 생각해 봤다. 어린시절의 이런 생각들이 나의 성격 따위의 형성에 큰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 생각된다.
나는 초등학교 시절 딱히 '뭐가 되고 싶다' 하는 생각은 없었다. 아버지께서는 서울법대 가서 판검사를 하라고 농담조로 자주 말씀하시곤 하셨다. 그때 나는 서울법대가서 판검사 하는게 별 거 아닌 것으로 생각했다. 그러면서 나는 국회의원이나 대통령한다고 하였다. 하긴 그 시절엔 다 그럴거다. 그만한 꿈과 가능성이 있었던 그 시절이 좋긴 했다. 초등학교 졸업후 나는 **중학교에 입학했다. 우리 학년이 75명이었던 작은 학교였다. 난 1학년때 전교1등도 해봤을 정도로 공부를 좀 했었다. 그러나 그 뒤론 계속 하향곡선이였다. 정말 생각해보면 중학교때나 고등학교 2학년때까지는 성적이나 미래에 정말 무감각하고 무책임했던 것 같다. 그 후 나는 우리 지역 사람들이 흔히 비꼬아서 '꼴통 학교' 라고 부르는 K고등학교에 진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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