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길비

등록일 2003.11.13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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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데이비드 오길비는 그의 경험을 통해서 습득한 이론들을 그의 법칙에 광고를 하는 사람으로서 유념해야할 사항들과 광고에 관한 지식 대부분을 가르쳐 주고 있다.
피탈씨에게서 배운 교훈을 바탕으로 클라이어트에게 제출하는 캠페인은 모두 스스로 점검하고 그 중 많은 것을 다시 손질하도록 명령하며 부하보다 항상 많이 일하고 있다. 우두머리에 선 사람은 하나의 책임을 지고 있다. 즉, 창조적인 인간이 유익한 일을 할 수 있는 분위기를 제공하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그의 대행사에는 497명이 일하고 있는데 그는 일 년에 한 번 현대미술관의 대강당에 이들 전원 한 정확한 보고서를 주도록 하고 있다. 부하에게 하고 싶은 말과 그들 자신이 무엇을 해야 하는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그는 또한 대행사를 경영하는 데는 활력과 패배 후에도 자신의 힘으로 일어설 수 있는 탄력성이 필요하고 부하에 대한 우정과 그들의 결점을 허용할 수 있는 관용이 필요하다고 말하고 있다. 같은 동료끼리의 경쟁을 조정하는 재능과 기회를 놓치지 않는 정확한 눈, 그리고 자신들의 상사들이 적당 주의로 일할 때 누구라도 곧 이를 공박할 수 있는 분위기가 필요 하기 때문이다. 크리에이티비가 최근 심리학의 정식과제가 된 그의 견해는 “크리에이티비티한 사람은 특별히 관찰력이 예민하다”이다. 그들은 사물을 다른 사람과 같이 관찰하기도 하지만 때로는 다른 각도에서 보기도 하기 때문이다. 또한 데이비드 오길비는 소비자층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는 눈을 가지고 있는 사람을 좋아한다. 15년 전 그는 펜실바니아의 이름 없는 농민이었다. 현재 그는 미국 최우수 대행사 중 하나이며 연간 계약 5천 5백만불에 달하고 있는 대행사의 경영자이다. 두뇌 가 움직이는 신사로 오길비가 대행사를 처음 시작했을 때에는 무려 3천의 대행사와 경쟁을 하지 않으면 안되었다.
그들은 우선 무명상태에서 벗어나는 것을 최초의 작업목표로 삼고 첫 번째로 광고업계지 기자 10명 정도를 점심식사에 초대했고 그는 무로부터 큰 대행사를 만들려는 그의 야심을 그들에게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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