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북을 읽고

등록일 2003.11.12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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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화의 이해~A+받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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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본문내용

제목부터 심상치 않은 ‘섹스북'은 처음으로 접하는 나에게 있어 당황스러운 내용이 아닐 수 없었다. 처음에는 ‘그렇고 그런 책이겠지’ 하고 생각했다. 하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정말 새롭고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내용이었던 것 같다.
나는 아직까지 내가 살아오는 동안에 과연 어떠한 성 각본을 만들어왔고 앞으로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할지 생각해 본 적은 없었다. 아마 누구나 어떠한 계기가 주어지지 않으면 생각해 보지 못 하지 않을까 생각한다. 나에게 이 기회가 왔고, 이번을 계기로 나의 성 사회화를 되짚어 보고자 한다.
대부분의 청소년은 포르노나 에로영화를 통해서 성을 알아갈 것이다. 아마 요즘 중⋅고등학교 시절에 이런 기억이 없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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