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한국 대학교육의 허와 실

등록일 2003.11.12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현시대의 한국 대학교육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나아가야할 지향점을 제시했다.
2장으로 초고농도 압축된 자료로, A플러스 발표자료이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자고로 대학이란 곳은 최고의 지식과 인성을, 가르쳐 사회에서 반드시 필요한 일꾼을 일궈내는 곳임은 삼척동자라도 인지하고 있을 것이다. 그런 대학이 지금 흔들리고 있다. 고학력저지식 사회라는 汚名을 안고, 우리는 새 시대의 새로운 대학의 탄생을 기원해야 할 것이다. 99년 스위스 국제 경영대학원(IMD)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대학교육이 국가경쟁력에 기여한 공헌도가 조사국 47개국 중에, 단연코 꼴지였다. 최근 십수년간을 공정한 대학입시, 검증된 평가방법 마련을 위해 하루를 멀다하고 논쟁을 펼쳐온 국가적 차원에서 볼 때, 이러한 결과는 적지 않은 충격임에 분명하다.
허나, 이러한 결과가 생산된 것은 결코 놀라운 일이 아니다. 우리는 지난 세월동안 ‘우물 안의 개구리’로 살아왔기 때문이다. 질적인 성장, 그로인한 경쟁력 강화는 거들떠보지도 않은 채, 우리의 대학들은 백화점식의 양적인 성장에만 치중해 왔음은 거듭 강조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 국내 대학들간의 아둔한 경쟁과 발맞춰, 대학내의 교육방법 또한 국제경쟁력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다. 실제, 국내대학에 상주하는 외국인 교수나, 유학중인 외국인 학생들은 대학교육에 대해 상당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심지어는 “한국의 대학은 놀기에 좋다”는 부끄러운 지적도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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