멋진신세계

등록일 2003.11.12 한글 (hwp) | 1페이지 | 무료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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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오늘로서 이라크 전쟁이 14일째 치닫고 있다. 모든 통신들은 이라크 전쟁 상황을 알리고 있다. 저녁 news에는 연합군이 쏴 올린 미사일이 잘못하여 피난길에 오른 가족을 싣고 가던 트럭에 떨어져 죄 없는 민간인 14명이 무참하게 죽었다. 그리고 전 세계에서는 반전 시위가 계속되고 있다. 우리는 지금 눈앞에서 멋진 신세계를 보고 있는 셈이다. 책에 나온 세계와는 다른 상황일 뿐이지 우리는 멋진 신세계를 보고 있는 것이다.
“멋진 신세계”에는 인간이란 말뿐이지 이미 과학에 자기의 이성을 빼앗기고 노예가 되어버린 사람들이 있다. 인간들은 자신을 포기하고 공동체을 위해서 존재하고, 거대한 사회라는 기계의 부속품 역할을 맡았다. 태어나면서 자신의 계급에 만족하도록 세뇌 당하고, 알약하나에 행복을 느낀다. 가족이란 말은 사라진지 아주 오래이며, 아이를 낳은 사람은 야만인으로 분류된다. 그리고 어머니, 아버지란 말은 욕이라고 생각하는 인간들이 존재하는 곳이다. 그 세계의 인간들은 의식의 없는 하나의 인형에 불과하다. 그리고 사회라는 거대한 기계가 원활히 돌아가도록 그 부속품의 역할을 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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