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윤리학] 바람난 가족을 보고..

등록일 2003.11.12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사회에서 가족의 역할의 중대성에 ‘바람난 가족’에서도 100% 독립적이고 이기적인 자아는 존재 불가능함을 보였다. 그 아무리 사회의 분화현상을 겪는다고 하여도 개인의 완전한 탈피는 있을 수 없다. 인간이 이 세계에 왜 태어났는지는 불문하고서라도 어찌 살아야 하는지의 목적성은 탐구할 수 있다. 인간의 유희와 오락이 필요함은 묻지 않겠다. 내가 지적하고 싶은 것은 그것이 궁극적 목적인 마냥 자아의 존엄성에 파탄의 지경에까지 이른 ‘바람난 가족’의 그들은 참으로 지금의 이 현실 속에서 얼마나 무모한 도전과 발상을 시도하고 있는지 모르겠다. 금수와 인간의 우월성을 언급하자는 것이 아니다. 금수와 인간의 행위에 있어서 그 구별의식을 느껴야 한다는 것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