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시대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를 읽고

등록일 2003.11.12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이번 학기에 “고려시대 사람들의 삶과 문화” 라는 일선과목을 수강하게 되었다. 우연의 일치는 아니겠지만 예전엔 그리 크게 관심이 없던 우리 선조들의 삶 그리고 문화, 즉 역사가 이 과목을 통해 나에게 새로운 의미로 다가오게 되었다. 그중에서 특히 “고려”라는 한나라가 나를 너무나도 매료시켰다. 저번에 video 시청을 한번하게 되었는데 그 시간을 통해서 나는 우리 한반도가 고려시대때에는 얼마나 강하고 힘이 있는 그러면서도 내부적으로도 안정된 소위말해 지금의 강대국 아니 초강대국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활발한 해외무역을 통해서 꾸준히 서양문물을 받아들이면서 내부적으로도 안정된 정책을 통해 민심을 수습하는 모습이 내겐 너무 큰 매력으로 다가왔다. 솔직히 난 아직까지 고려하면은 크게 떠오르는게 없었다. 그저 중고등학교때 배운 팔만대장경이나 생각할 정도였다. 그러나 지금은 우리 역사중에 고려라는 시대를 가장 좋아하게 될 것 같다. 그리고 “ 태조 왕건”을 보지 않은 내가 너무나도 후회되기도 한다. 그 때만 해도 사극이라하면 무조건 안보았는데 ...지금은 “무인시대”를 꾸준히 보면서 고려시대에 푹 빠져 있다. 그리고 지금부턴 이번학기에 읽게된 “ 고려시대 사람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 에 대해 쓰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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