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론] 바람직하지 못한 광고

등록일 2003.11.12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내가 생각하는 바람직하지 못한 광고?

목차

없음

본문내용

광고 : '조폭 마누라' 협찬 시계광고

소위 ‘대박’이라고 불리는 영화로 신은경이 주연한 '조폭마누라'를 꼽을 수 있을 것이다. 제작자를 돈방석 위에 앉힌 이 영화는 여러 가지 뒷얘기를 남기고 사라져 가고 있다. 대박인 만큼 많은 사람들이 영화를 보았다고 할 수 있다. 이렇게 유명세를 탄 영화를 마케팅에 이용하는 것은 그다지 나쁜 생각이 아니다. 하지만, 영화가 조직 폭력배의 이야기이고 이 영화에 대해 많은 비판과 의견이 오가는 지금 이 영화를 이용한 광고는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이 영화에 협찬을 하였다는 시계광고가 있었다. 여러 잡지와 지하철 내에 게시된 이 전면광고는 별로 효과적이지 못하다고 생각된다. 아무리 유명한 영화라고는 하지만, 그 영화에 대해 비판 여론이 많은 이 시점에 영화 속의 조직 폭력배들이 착용한 시계라는 것으로 제품을 광고하는 것은 시계라는 제품의 속성을 잘 못 이해한 것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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