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미희곡] 포조와 럭키의 재등장과 재퇴장이 극전체의 주제 형성에 기여하는 효과

등록일 2003.11.12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포조와 럭키의 재등장과 재퇴장이 극 전체의 주제형성에 기여하는 효과

본문내용

1막에서 포조와 럭키의 갑작스러운 출현은 에스트라곤과 블라디미르를 당혹하게 만들면서 그들이 포조에게 적의를 느끼게 만들었다. 그의 지나치게 위압적이고 방약무인한 태도는 그의 번지르한 옷차림새와 이에 어울리는 식도락적인 측면, 지나치고 의례적인 매너와 허세 따위를 통해서 중산층 속물의 전형을 꼬집고 있다. 그러나 더 깊은 곳에는 인간이 인간을 짐승 다루듯 하는 폭거에 대한 격렬한 항의와 고발이 자리하고 있다. 그러면서 포조는 두 주인공의 Godot 이야기에 관심을 보이면서 점점 접근한다. 그러나 그 때 포조는 에스트라곤과 블라디미르가 중요하다고 여기는 Godot라는 존재를 고뎅, 고데 등으로 말하여 깍아내림으로써 자신의 위신을 세우려고 든다. 나중에는 ‘인생에서 눈물의 양은 일정하다’라는 인생론을 펼친다. 그리고 난 후 두 사람을 위해서 럭키가 춤을 추도록 만들고 생각하게 만든다. 떠날때는 급기야 헤어짐을 무척 섭섭해 하는 지경에 까지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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