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에 대한 편견에 대한 나의 생각

등록일 2003.11.11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제 생각을 나름대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가 장애인을 생각한다고 한다면 어떤 식으로 머리속에 떠오를까? 아마도 확실한 것은 정상인이 아닌 모습으로 떠오를 것이라는 것이다. 그로인해 특히 우리나라에서 장애인들은 매우 살기 어려운 실정에 처해있다.
우리가 장애인에 대해 잘못된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증거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그들을 정상인보다 떨어지는 즉, 가치가 떨어지는 사람으로 본다는 것이다. 실지는 그렇지 않더라도 그런 생각을 한번쯤이라도 했다면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또한 그들을 직접 대했을 때 쳐다보기를 꺼려 한다거나, 신기한 듯이 쳐다본다든지 말을 같이 하기를 꺼려 한다면 이것은 잘못된 행동이라 할 수 있겠다. 심지어 그들을 불쌍한 사람으로 여긴다면 그것조차도 잘못된 생각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들은 결코 불쌍한 사람이 아니다. 다만 정상인 보다 힘든 신체적인 결함을 가지고 있을 뿐이지 위에서 언급했던 것처럼 가치가 떨어 진다든지 피할 대상이 아니라는 것이다.
하지만 위에서 언급했던 잘못된 생각 즉, 한 인간이 '가정'과 '집단'과 '사회'생활을 함에 있어서 습득한 - 특정 '형상'과 '상황'을 이해하는 틀 중에서 '객관적'이지 못하고 치우치고 왜곡된 그것을 말하는 것인 편견이라는 것을 우리는 머릿속에서 잘못된 생각이라고 알고 있지만, 그것이 현실생활에서 잘못된 행동을 그대로 하게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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