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니체

등록일 2003.11.11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A받은 기말 리포트입니다. ^^ 많은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네요.

목차

1. 신의 사망 선고
2. 니체의 생에 대한 긍정
3. 마조히스트들과 '병자들'
4. 금발의 야수라 칭해지는 초인의 영역
5. 도덕에서의 노예 반란
6. 금욕주의적 삶과 허무주의
7. 모더니즘의 신화

본문내용

우리는 필연적으로 우리 자신에게 이방인이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이해하지 못한다. 우리는 우리 자신을 혼동하지 않을 수 없다. "모든 사람은 자기 자신에 대해 가장 먼 존재이다"라는 명제는 우리에게 영원히 의미를 지닌다. - 우리 자신에게 우리는 '인식하는 자'가 아닌 것이다. Nietzsche의 인식적 탐구는 우리를 둘러싸고 있는 도덕 전반에 대한 반성적 사색으로 특징지어질 수 있다. 이미 무비판적으로 소여되어 있는 도덕률의 '계보'를 탐구함으로써 수동적인 인간을 뛰어넘어, Ubermensh, 즉 초인으로 통하는 교량을 내려보고자 했음일 것이다.

먼저, 모든 것을 의심해보는 것에서부터 논의를 출발시켜 보자. 우리는 어떤 것을 '선하다'고 받아들이는가? 이타적인 것, 혹은 한 발 물러서서 남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것, 보다 적극적으로 용서하는 것, 화해하는 것, 사랑하는 것을 우리는 선하다고 칭한다. 그렇다면 어떤 선험적, 혹은 경험적 메커니즘이 이러한 특성들에게 '선'이라는 가치를 부여했는가? 자신을 절제하고, 양보함이 어찌하여 미덕인가? 우리는 어찌하여 자기 자신을 움츠리고 나아가서 스스로를 억누르는 것을 선하다고 일컫는가? Nietzsche가 기존의 도덕에 '노예'라는 이름을 부여하면서 던지는 신랄한 질문이다.

참고 자료

신은 죽었다
도덕의 계보
차라투스투라는 이렇게 말했다
자유로부터의 도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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