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스드 오프를 보고

등록일 2003.11.1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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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갈 곳 없는 노동자들의 처지와 쿵쾅거리는 브라스 밴드의 멋지고 경쾌한 음악에서 부조화가 느껴진다. 그래서 더욱 절제된 슬픔, 서글픔 그리고 분노가 느껴지는 것일까..
브래스드 오프란 영국 속어로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는 뜻이다.
그들이 화가 난 이유는 무엇이었을까..
1992년 영국 보수당은 주 연료를 석탄에서 원자력으로 대체하는 결정을 내리고, 1996년 대처의 산업구조조정 정책으로 폐광이 잇따르게 된다.
25만명의 탄광 노동자들은 졸지에 실업자가 되고 북적대던 탄광마을은 떠나는 사람들로 술렁댄다. 대니가 이끄는 그림리 밴드는 이런 분위기에서도 14개 마을이 참가하는 탄광밴드 경연대회에 참가한다. 탄광이 폐쇄될 위기 속에 밴드부원들도 힘이 나지 않는다. 그러나 금발의 미녀 글로리아가 귀향해 가담하면서 활력을 찾고 진폐증으로 피를 토하는 대니의 노력으로 결국 전국대회에서 우승컵을 차지한다. 이것이 전반적인 영화의 줄거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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