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명단 발표의 의의와 반민특위

등록일 2003.11.11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서론
2. 반민족행위 특별조사위원회의 발족
3. 이승만과 반민법
4. 국회의 자가당착
5. 친일세력의 방해 공작
6. 반민 특위요원 암살음모 사건
7. 반민특위의 와해
8. 반민특위 해체 이유를 통해 본 친일파 명단 발표의 의의

본문내용

1. 서론
얼마 전(2002년 3월 1일) 광복회에서 친일반민족행위자로 확정한 692명과 의원모임에서 확정한16명 등 총 708명의 친일반민족행위자(이하 친일파)들의 명단이 발표되었다. 이미 우리나라가 일제로부터 독립한지 55년이 지난 후에야 그들에게 부역하여 일제의 식민지배를 정당화하고 독립을 갈구하던 사람들을 탄압하던 그들에 대한 올바른 역사적 평가를 할 수 있는 첫 발걸음을 내디었다. 55년이면 상당히 긴 세월동안 그들은 대부분 세상을 떠났다. 그 기간동안 우리는 그들이 친일행위를 했느냐 아니냐를 가지고 무수히도 많이 싸웠다. 그들이 해방 후 사회주도세력으로 권력을 잡으면서 그들의 사회적 지위에 대한 정당성을 확보하기 위해 독립투사로 변신하기도 했고 또는 그들의 후학, 신문사, 또는 자손들의 반발로 친일파가 아님을 주장하기도 했다. 그러나 우리는 이미 55년 전 친일파들을 처벌하기 위해 반민특위라는 단체를 만들어 그들의 죄를 물으려고 시도한 바가 있다. 그러나 그 시도는 일부 친일세력의 강력한 반발로 실패로 돌아갔고 55년이 지난 이제야 그들에 대한 역사적 평가를 내릴 수 있게 되었다. 이번 보고서에서 당시 반민특위의 활동상과 해체 이유, 당시의 실패를 통해 본 친일파 명단 발표의 의의 그리고, 앞으로 우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서 살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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