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주체

등록일 2003.11.1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똑바로살아라>, <미시시피버닝>을 보고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역사의 주체는 자기 자신 또는 자신이 속한 집단일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즉, 역사의 주체는 그 시대를 살아가며 그 문제를 접하는 모든 사람들이다. 그리고 영화가 그 중 누구의 입장에서 그 역사를 말하는가 하는 문제는, 한 시대의 역사서를 어느 지위와 계층에 속한 사람이 서술하는가하는 문제와 하나도 다를 바 없이 이해될 수 있다. 그리고 그것이 인종에 관련된 문제라면 감독의 피부색이 영화의 전반적인 시각을 통제하는데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한 귀결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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