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역사] 대구의 역사

등록일 2003.11.11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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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대구의 역사
ⅰ) 선사시대
ⅱ) 삼국시대
ⅲ) 고려시대
ⅳ) 조선시대
ⅴ) 근대
ⅵ) 현대

본문내용

Ⅰ. 대구의 역사

ⅰ) 선사시대
대구지역에서는 기원전 7세기 무렵 청동기시대가 시작되면서 무늬없는토기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취락을 형성하고 많은 유적을 남겼다. 이 시대의 유적은 생활유적과 묘(墓)유적으로 크게 분류할 수 있다. 생활유적으로는 월성동 주거지가 대표적인데 움집과 돌화살촉, 돌도끼, 숫돌 등이 발견되었다. 또 연암산과 침산에서는 돌쩌귀, 반월형돌칼 등 농기구가 다량 발견되었는데 이는 큰 규모의 취락이 형성되었음을 말해준다.
분묘유적으로는 먼저 신천유역에 고인돌이 집단으로 분포하고 있는데, 신천 동안에는 파동, 상동, 중동 등에 다수의 고인돌이 있고 신천 서안에는 대봉동, 삼덕동, 칠성동 등지에 집단 을 형성하여 길게 배치되어 있다. 또한 진천천(辰泉川)유역인 상인동, 진천동에도 다수 분포하며 욱수천(旭水川)유역인 시지동, 사월동, 매호동 등지에도 다수의 고인돌이 분포하고 있다.
이러한 청동기 유적지에서 출토된 유물들, 즉 반월형돌칼, 돌화살촉, 어망추로 미루어 보아 당시 사람들은 농경, 수렵, 어로를 통하여 생활하였으며 또 간돌칼에서 볼 수 있듯이 권위와 권력으로 묶어지는 사회로 발전하였던 것 같다 그리고 이들 고인돌의 내부구조가 조금씩 다 른 것으로 볼 때 생활풍속을 달리하는 독자성을 갖는 정착집단이 큰 하천 변에 생활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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