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륙이동설과 판구조론과 플룸구조론

등록일 2003.11.11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대륙이동설
해양저확장설
판구조론
플룸구조론

본문내용

해양저 확장설이란?

1950년대에 고지자기학의 도움으로 잊혀져 가던 대륙 이동설은 다시 부활하게 되었다. 1960년대 초에 발표된 헤스와 디츠의 해양저 확장설은 당시 밝혀지기 시작한 중앙 해령의 여러 특성(높은 열류량, 해령축에 열곡이 발달, 천발 지진활동 활발)을 종합하여 맨틀 대류에 의하여 해양저가 확장되고 있다는 이론을 제시하였다.
해저에서 가장 특징적인 지형은 높이 솟아 있는 해령과 매우 깊은 해구이다. 해구는 바다 가장자리에서 발견되며, 해령이나 해구는 각각 길고 좁게 분포되어 있다. 해령에서는 지각열류량이 매우 크지만, 해령에서 멀어질수록 감소하여 해구 부근에서 낮은 값을 보인다. 뿐만 아니라 해저 산맥에서 멀어질수록 해양 지각의 나이는 더 오래되고, 밀도는 더 커진다. 또한 해저 산맥축 바로 아래의 지진활동은 규모가 비교적 작고, 얕은 곳에서 발생한다. 이러한 것을 종합하여 보면 해령 아래에서 맨틀 대류가 상승해 올라오고, 해양 지각이 만들어져서 해령의 양쪽으로 이동해 간다고 설명할 수 있다.
해저 확장에 의해 생성된 해양 지각은 가장 오래된 것이 2~3억 년 전에 생성된 반면에 대륙 지각의 연령은 평균 30억 년 정도로 많아 대조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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