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폐라] 토스카 감상문

등록일 2003.11.1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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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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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진작 나의 맘을 빼앗은 것은 오페라 하우스 안의 열기와 웅장함이다. 무대만을 숨죽이고 보고 있는 관중들, 아리아가 끝날 때마다 떠지는 박수와 공연히 끝난지 10분 이상 계속되는 환호성, 무대 위에서 혼신의 힘을 다해 연기하는 배우들, 지휘자의 손끝에 따라 움직이는 관현악단 그리고 무대 세트....그 중에서도 가장 나를 압도하는 것은 2막에서 스카르피아가 카바라도시의 목숨을 흥정이라도 하듯 토스카를 유혹하고 그때 토스카가 부르는 아리아 "노래에 살고, 사랑에 살고 (Vissi d'arte, vissi d'amore)" 와 3 막에서 카바라도시가 간수에게 반지를 뽑아주며 사랑하는 여자를 위해 편지를 쓰게 해 달라고 청하면서 토스카에 대한 생각에 가슴이 벅차오른 카바라도시가 펜을 던져버리고 흐느껴 부르는 아리아 "별은 빛나건만 (Elucevan le stelle)"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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