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립국악단 118회 정기연주회 감상문

등록일 2003.11.1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900원

목차

1. 아리랑 접속곡
2. 관현악곡 “아리랑”
3. 대금협주곡 “새로움”
4. 남도아리랑

본문내용

이번 118회 정기연주회인 ‘아리랑’은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주로 아리랑 모음곡 형식의 공연이었다. 총 1개의 협주곡(대금협주곡 “새로움”)과 3개의 합주곡으로 구성되었다.
이번 공연을 위해서 우리 단원들은 보름 이상을 연습하였으며 처음 접해보는 두 곡 외에는 꽤 대중적이며 국악전공자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곡들이라 연습하는데도 큰 어려움 없이 그럭저럭 잘 해낸 듯 했다. 우리 단은 최근에 전체적인 음고를 예전보다 낮추려는 노력을 했었는데, (즉, 대금 5관청을 Eb 440정도에 맞추려고 했었다.) 세 번째 협주곡의 협주자의 악기음정 때문에 별 수 없이 예전의 Eb 445 이상의 음정으로 올라가서 이번 공연의 전체적인 튜닝을 높게 했던 것이다.
올해의 연주 일정이 작년에 비해 상당히 빽빽해져서 그런지 몰라도 정기연주회 할 때마다 예전의 의욕과 활기가 넘치는 때에 비해 지루하고 따분한 감이 없지 않다. 혹, 필자만의 생각일지도 모른다. 기억을 더듬어 한곡 한곡씩 분석을 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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