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의 수수께끼 서평

등록일 2003.11.11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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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민족지에 관한 여러 가지 서적 목록 중에서 내가 마빈 해리스의 「문화의 수수께끼」라는 책을 선정한 이유는 다름아니라 강의시간에 언급되었던 포틀래취라던가 지구상에서 가장 사나운 부족인 야노마모족에 관한 이야기에 흥미가 끌렸기 때문이다. 강의시간에 포틀래취라는 의식이 얌이라던가 각종 과일, 건어물 등을 최대한 놓게 많이 쌓아서 초대받은 사람들에게 나누어주고 심지어는 그것을 태워버리는 축제라는 것을 배웠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러한 행동이 희소한 자원을 낭비하는 비합리적인 행동이라 생각들겠지만, 그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다는 것을 배웠다. 강의시간과 마찬가지로 마빈 해리스의 「문화의 수수께끼」는 사람들이 일견 비합리적이고 과학적이나 합리적으로 설명하기 힘든 문화현상에 관해서 과학적, 환경적, 생태론적 입장에서 서서 합리적인 이유들을 통해 문화 현상을 설명하려 하고 있다. 특히 나의 관심을 끌었던 것은 힌두교의 암소 숭배사상과 서부 아메리카 원주민들의 포틀래취에 관한 마빈 해리스의 설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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