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과 유럽을 느끼다

등록일 2003.11.10 MS 워드 (doc) | 3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책의 의도와 방향
이탈리아 독일 프랑스 스위스 영국

본문내용

평소 유럽여행에 대한 선망을 갖고 있던 나는 원색의 사진들과 함께 나라별로 그 특징이 잘 소개된 한 권의 책에 눈길을 두게 되었다. 선생님께서 늘 수업에서 강조하셨듯이 과학을 우리의 삶에서 느끼는 것은 비단 복잡한 과학 공식을 통해서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그 과학관을 이 책에서도 여실히 느낄 수 있었다. 내가 직접 유럽을 다녀온 경험이 없는지라 그 동안은 유럽 5개국의 특징을 지면상의내용을 중심으로 피상적으로 머리에 그려가며 느낄 수 밖에 없었는데. 여러 나라를 과학이라는 옷을 입혀 수업시간에 들었던 내용들과 연관 지어 생각하는 동안 나는 어느새 유럽을 거닐고 있었다. 그만큼 가슴에 와닿은 것이리라.
향수와 패션으로 유명한 파리. 그러나 그것만으로 파리를 다 보았다고 말하기엔 왠지 모자란 듯한 느낌이 생긴다. 그들은 과학기술을 패션과 예술에 적절하게 적용시켰고 그것은 베르사유 궁전과 같은 고대 건물에서부터 그랑팔레 과학 박물관,샤넬과 같은 브랜드에 이르기까지 곳곳에서 드러난다. 프랑스에는 파스칼과 데카르트, 라부아지에 등 많은 석학들이 있지만 여성의 시각에서 본 샤넬과 퀴리부인의 행적은 기히 자랑스러웠다. 정형화된 틀을 깨지 않고서는 혁명적인 삶과 사상의 전환은 오지 않는 것이라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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