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과공해] 음식물쓰레기에 대해서

등록일 2003.11.1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2005년부터 쓰레기매립이 금지됨에 따라 더 이상 쓰레기가 갈 곳이 없어지고, 쓰레기 대란이 현실로 다가 오고 있다는 내용이었다. 음식물 쓰레기를 재활용하기 위한 사료화, 퇴비화 정책도 사실상 실패로 돌아갔고, 그대안으로 디스포져(가정용 분쇄기) 사용을 해야한다는 내용이 주를 이루었다. 1999년과 2000년에 시행된 음식물쓰레기 사료, 퇴비화 정책은 실패로 돌아갔다. 먼저 음식물쓰레기로 만든 사료를 사용한 축산가에서는 소나 돼지들이 집단 폐사하는 일이 발생하였고, 퇴비를 사용한 농가에서 보여진 예로 고추밭이 완전 황폐화 되버린 일이 일어났다. 음식물쓰레기처리를 여러공정을 통해 깨끗하게 한다고 하여도 결국에는 사람이 먹다 버린음식에는 각종 동물의 뼈나 유해물질이 섞여 당연히 그것들도 퇴비나 사료로 들어가 가축이 폐사하고 농작물이 말라 죽어버린 것이다.
결국 이런 사태가 발생하자 정부는 음식물쓰레기처리 공정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고 업체들 이 유해 물질이 섞여 들어 갈 수 없도록 하였다. 그러나 이런 처리시설은 너무 고가였고 정부지원이 부족한 상태에서 업체들은 점점 문을 닫을 수밖에 없었다. 설사 문을 닫지 않고 가동을 하던 업체들도 축산,농가에서 음식물스레기로 만든 퇴비나 사료를 사용할려 하지 않자 서서히 문을 닫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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