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론을 읽고

등록일 2003.11.10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재미론이라는 책을 읽고 관광학과 관련하여 쓴 감상문입니다.

목차

재미: 우울, 무기력을 극복하기 위한 대안
현대문명 비평: 잘 못노는 현대문명
전통문화가 가르쳐 주는 기쁨: 현대문명, 제대로 놀리기를 위한 대안
나의 재미론 : 온전한 나 자신을 느끼는 것.

본문내용

재미 : 우울, 무기력을 극복하기 위한 대안

그러면 과연 재미란 무엇일까? 사전을 찾아보면 재미란 '아기자기하게 즐거운 맛이나 기분'이라고 정의되어 있다. 재미란 그리 거창한 것이 아니라 평범한 일상 생활 속에서 순간순간 느끼는 좋은 감정이라는 것이다. 여행과 놀이를 통해서 얻을 수도 있고 친구들과의 대화 속에서 지나가는 아이의 개구진 표정 속에서도 재미를 얻는 경우가 있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 속에 있다고 했던 동화 '파랑새'의 교훈처럼 재미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 속에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재미를 주로 어디에서 얻을까?
이 책에서는 첫째로 여행에 대해 기술하고 있다.
여행은 닫힌 세상에서 열린 세상으로의 통로라는 것이다. 이는 인간은 개방되어 있는 존재요 결핍된 존재이므로 다른 생물의 환경 속으로 '감정이입'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백문이불여일견이라는 말이 있다. 여행은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다양한 문화들을 직접 체험하는 과정을 통해 우리가 사는 세계의 다양성을 단순한 지식암기를 통해서가 아니라 가슴으로 느낄 수 있게 한다. 이를 통해 우리는 우물 안 개구리 상황에서 벗어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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