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어를 읽고

등록일 2003.11.1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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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음

본문내용

이 앞의 글을 보고 나 스스로에게 묻게 되었다. ‘과연 나는 지금 왜 공부를 하는 걸까?’
‘공부하는 것에 대해서 깊이 생각해 본적은 있었나?’, ‘공부를 좋아서, 즐거워서 한 것인가?’
그리고 그 물음들에 대한 답을 생각해 보았다. 첫 번째 물음에 나는 대학이란 곳에 가고 싶어서 고등학교 때까지 공부를 했던 것이다. 라는 결론을 내렸다. 그런데 그 결과가 좋지 않아서 재수를 했고 재수하는 과정에서 진로(進路)를 법학으로 결정하였던 것이고... 그리고 현재 지금 내 꿈을 이루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이 공부다. 라는 또 한 가지 결론이 나왔고 두 번째 세 번째 질문에 대해서는 ‘No’라는 대답을 스스로에게 내렸다. 공부가 무언지 깊게 생각해보지도 않았고, 공부가 즐겁다. 라는 생각은 해본 적이 없었기 때문에 글쎄...모르겠다. 공자가 말한 학(學)이 무엇인지...성현(聖賢)의 도를 학이라 칭한 것일 텐데...나는 내 학업을 적용시켜서 생각 했으니 어쩌면 원래의 의미가 아닌 왜곡된 해석을 한 것인가...뭐 하지만 나중에 내가 나의 학(學)에 최선을 다하였다면... 修身齊家治國平天下(수신제가치국평천하)를 이루기 위해 힘쓰고 있을 테니...방법이야 어떻든 동기가 무엇이든 배우는 것을 즐거워하고 배운 것으로 세상을 이롭게 한다면 그것이 공자가 말한 학문의 도(道) 겠거니 하는 스스로에게 편한 자기 합리화를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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