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론] 김지하, 신경림, 정희성 시인과 작품에 관한 고찰

등록일 2003.11.10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시인 김지하, 신경림, 정희성에 대한 생애 및 작가론과 함께 대표작품들을 연구조사한 보고서입니다. 위의 시인들에 관한 자료가 필요하신 분들께 추천해 드립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김지하
1) 생애
2) 작품 분석
- 타는 목마름으로
- 어둠 속에서

2. 신경림
1) 생애
2) 작품분석
농무(農舞)

3. 정희성
1) 작품세계
2)작품분석
踏靑

Ⅲ. 결론

본문내용

김지하(1941~ ,필명 김형 金灐) 본명은 김영일(金英一)로, 전남 목포 출생이다. 서울대 문리대 미학과를 졸업했으며, 「시인(詩人)」(1969)에서 <황톳길>등 5편을 발표하면서 문단에 데뷔하였다. 서울대 재학중인 「6·3 사태」(1964)때 「서울대한일굴욕회담 반대투쟁위원회」관계하면서 투옥되어 4개월 감옥생활을 하였다. 이후 담시(譚詩) <오적(五賊)>(1970)을 「사상계」에 발표하면서, 국내외에 그의 이름이 알려졌고, 유신헌법(1972)이 공포되면서 독재정권에 대항하는 학생시위가 격화되었을 때, 김지하는 인혁당 사건과 민청학련 사건에 연루되어 사형을 선고받았고, 무기징역으로 감형되었다가 형집행 정지로 10개월 만에 출옥했으나 재수감되었고, 그로부터 6년 만인 1980년 석방되었다. 시집에 《황토(黃土)》(1970), 《타는 목마름으로》(1982), 《애린》(1986), 《검은 산 하얀 방》(1986), 《별밭을 우러르며》(1989) 등이 있다.
김지하는 70년대 이 땅의 신화에 속한다. 그는 길고 어두운 유신정권의 폭압에 맞서서 온몸으로 맞서서 온몸으로 싸우면서도 끝내 절조를 변치 않았으며, 정치와 문학이라는 두 가지 모순명제를 하나로 꿰뚫어냄으로써 이 땅 운동사와 문학사에 일대 활로를 타개하였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구중서외 2명,「신경림 문학의 세계」, (주)창작과 비평사, 1995.
금동철,『한국현대시의 수사학』, 국학자료원, 2001.
김재홍,『 한국현대시인비판』, 시와시학사, 1994,
김혜니,『한국현대시문학사연구』, 국학자료원, 2002.
배영애,「현대시 연구」, 국학자료원, 2001.
신경림외 2명,「신경림 문학앨범」, 웅진출판주식회사, 1992.
신경림,「농무」, 도서출판답게, 1999.
양승준,양승국 지음,『한국 현대시 400선-2』,태학사, 1996.
이성부 외 25명, 『한국 대표 시인선 50 ②』, 중앙일보사,1995.
조남익,『한국현대시해설』, 미래문화사, 1993.
최동호,『한국명시 ㉻』, 한길사, 1996.
「1970년대 '換喩的 時論'에 관한 연구」,『語文硏究』,제30권, 제2호, 韓國語文敎育硏究會, 2002.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