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 ICC JEJU에서 유치된 회의

등록일 2003.11.1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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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각 지방자치단체들이 앞다투어 컨벤션 센터 건립에 나서고 있다. 컨벤션 산업의 경제적 효과가 크다는 판단 때문이다.
컨벤션 산업은 부가가치가 높은 산업으로 경제에 미치는 파급은 수치로도 나타난다. 한국관광공사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컨벤션 참가자는 1인당 6.4일을 한국에 머 물면서 평균 2천6백83달러를 쓰는 것으로 밝혀졌다. 반면 일반 외국인 관광객은 한국 체재 기간이 4.9일이며 1인당 1천3백68달러를 사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현재 한국의 컨벤션센터 규모는 총 15만8백50이고, 이는 세계 최대의 전시장을 자랑 하는 독일 하노버전시장(46만6천)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규모다.
그러나 과거의 만성적인 면적 부족사태는 대부분 해소된 상태다. 오히려 컨벤션센터간 과열 경쟁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많아지고 있다.
앞으로 컨벤션센터는 면적기준으로 지금보다 두배 이상 늘어난다. 이로 인한 유사중복전시회 난립과 임대료 할인 등 과당유치경쟁 문제가 현실화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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