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사회와 윤리

등록일 2003.11.1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서양 철학을 크게 분류 하자면 스토아 학파와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으로 나눌수 있다.
여기서 내가 조사하고자 하는 내용은 스토아 학파의 내용과 그에 대한 나의 생각을 말할것이다.
스토아 학파의 철학자들은 이성의 법칙에 의해 운행하는 자연에 대한 사고와 다르게 인간과 삶에 대하여는 비관주의적이라 볼 수 있다. 어떻게 보면 비관주의적인 사고 방식은 지금 시대에 나쁘게 작용될수 있지 않나 한다. 세상을 밝게만 본다하더라도 이 사회는 악의가 판치는 세상인데 비관적으로 생각한다는 것은 삶 자체를 포기 하는것이고 사회 타락으로 이어 진다고 생각되기 때문이다. 그들의 관점에서 본 인간은 신적 이성이 지배하는 자연 속에서 인간이 이성을 공유하고 있는 점에서 신의 일부이다. 소우주에 해당하는 인간은 자연과 마찬가지로 이성법칙에 따라야만 인간의 타고난 자연적인 본성에 부합되기 때문이다. 이성적 영혼이 인간을 지배할 때 인간은 비로소 자유롭고 행복한 삶을 영위 할수 있다. 이성은 인간으로 하여금 비이성적인 부분 즉, 감정, 욕구, 정념을 지배케 함으로써 자연법에 일치시키고 인간이 세계에서 차지하는 지위에 알맞은 의무를 드러내고 실천하게 만 듬 으로써 비로소 가치를 지닌다는 것이다.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