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학, 독일 영화] 영화 <엑스페리먼트> 감상문

등록일 2003.11.10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심리학 레포트로 작성했던 것인데요.. 일반 영화 감상문 내지는 인간 심리에 대한 성찰의 내용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

목차

없음

본문내용

잘못된 심리학 실험에 관한 혼돈을 보여주는 독일 영화로 상황이 사람을 얼마나 변화시킬 수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실험을 통해 인간의 간사함을 꼬집는다. <엑스페리먼트>는 독일에서 2001년 최고의 영화로 뽑혔고 몬트리올 국제 영화제에서도 감독상을 받는 등 독일 내외에서 많은 호평을 받은 스릴러물이다. 그리고 내가 심리학 레포트 주제를 듣자마자 생각났던 영화이기도 하다.

인간은 사악한 존재일까? 한줌의 실마리와 세뇌를 주기만 하면 그 상황에 도취되어 이성을 잃어버리는 약한 존재일까? <엑스페리먼트>는 그렇다고 답한다. 심리학의 권위, Dr. 톤은 인간의 본성을 파헤치기 위한 충격적 심리 실험을 위해 신문광고를 통해 참가자를 모집한다. 그리고 14일간 이들을 고립시키기 위한 거대한 미로 같은 지하 임시감옥을 셋팅한다. 연구자들은 감옥 곳곳에 카메라를 설치하고 실험자들의 모습을 감시할 것이다. 이 안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도 절대 연구자의 개입은 없다. 오직 실험실의 생쥐처럼 이들을 관찰하고 기록할 뿐이다. 이름대신 번호표를 달고 고개를 숙인 채 일렬로 걸어가는 죄수들과 곤봉을 차고 이들을 통제하는 간수들. 엄격한 심리테스트를 걸쳐 선발된 20명의 표본들 - 전직기자인 택시운전자 타렉, 7년간 한 번도 지각을 해 본적이 없는 항공사 직원 베루스, 엘비스 모창가수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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