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세미나] 서양의 지혜

등록일 2003.11.10 한글 (hwp) | 20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그리스적 정신세계의 탄생
2.밀레토스 학파
3.피타고라스 학파
4.헤라클레이토스
5.파르메니데스
6.엠페도클레스
7.고대 그리스의 정치, 사회적 상황
8.아낙사고라스
9.후기피타고라스 학파의 유산
10.제논
11.원자론들
12.소피스트들

본문내용

철학과 과학은 기원전 6세기 초 밀레토스에 살았던 탈레스에 의해 시작되었다. 그리스 세계에 등장한 가장 오래되고 위대한 문학적 기념비 호머의 작품인 「일리아드」와 「오디세이」는 그리스적 정신 세계의 긴장을 상징적으로 보여준다고 할 수 있다. 한편에는 질서있고 이성적인 철학, 예술 그리고 과학을 낳았고 무질서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무질서하고 본능적인 것이라 할 수 있는 풍요의 의식과 관련된 보다 원시적인 종교에서 모습을 드러낸다. 이 본능적 요소는 호머의 작품 속에서 매우 적절히 통제된 것으로 보이는데 후대에 와서 동방 세계와 다시 만나면서 또 다시 전면에 나타나게 된다. 그것은 디오니소스(박카스)와 제휴하게 되는데 이러한 태고적 야만성에 대해 획기적 변화를 시도한 것이 바로 오르페우스라는 전설적 인물이다. 그는 열광적인 박카스교의 여자 사제들에 의해 온몸이 갈가리 찢겨 죽었다고 전해진다. 오르페우스의 교리는 금욕주의를 지향하며 정신적 황홀경을 강조한다. 이렇게 함으로써 그것은 신과의 결합을 성취하여 다른 방식으로는 획득될 수 없는 신비한 지식을 얻기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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