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서평-부끄러운 문화 답사기

등록일 2003.11.1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부끄러운 문화 답사기'를 읽고서 쓴 서평입니다. 역사관련 교양수업이나, 문화재 관련 수업에서 레포트로 제출한 것입니다. 줄거리보다 서평이 주된 내용이고, 2종류의 서평이 있으니 골라서 쓰도록 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처음 수업시간에 선생님의 추천으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을 때는 큰 관심을 갖지 않다가 종강이 다가올 무렵 허겁지겁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은 외대 학생들을 주축으로 한 '기록문학회'라는 동아리에서 손수 답사를 통해 일제에 의해 훼손된 우리의 문화를 보여주고 있었다. 책의 첫 부분에 소개된 쇠말뚝과 창경궁·종묘는 책에 나를 몰입시켰다. 그리고 계속 나오는 일제의 우리 나라 침략상들과 민족 정신 말살 정책들 그리고 아직도 청산되지 못한 잔재들이 너무 안타깝게 다가왔다. 그러는 사이 어느덧 책의 마지막 장을 넘겼다.
우선 일제의 대표적인 침략상들과 민족 정신 말살 정책의 사례들을 볼 수있었다. 일제는 쇠말뚝을 우리 나라의 풍수 지리학적 좋은 위치를 가진 곳에 박아서 민족정기를 말살시키려고 하였다. 그들은 전국 방방곡곡에 상당량의 쇠말뚝을 박아 놓았는데, 그동안 우리는 이를 방치해 두었다가 요즘에 와서야 몇몇 관심있는 분들에 의해 제거되고 있다. 일제는 또한 우리의 민족 정기 말살과 침략 정책의 일환으로 조선의 국왕이 거쳐하던 궁궐을 파괴하였다. 그 대표적인 예로 창경궁을 들 수 있는데, 사실 우리가 어려서 흔히 부르던 창경원은 조선의 5대 궁궐 중 하나인 창경궁을 일제가 침략 정책의 일환으로 동물원과 식물원 등으로 바꿔서 조선의 왕권을 떨어뜨림으로서 자신들의 침략을 정당화하려한 것이다.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