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중국 풍속 기행과 중국 문화 답사기

등록일 2003.11.10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400원

소개글

'중국 풍속 기행'과 '중국 문화 답사기'두 책을 읽고 썼고요.. 저의 견해가 많이 들어가 있어욤~ A+ 받은 감상문입니다. 심혈을 기울인 레포트니 많은 도움되세요~~^^*

목차

문화를 알고 풍속을 알자.
둔황은 중국에 있으며 둔황학 역시 중국에 있다.
맺음말

본문내용

한 나라를 이해하기 위해 서라면 무엇을 먼저 이해해야 하는가? 라는 질문을 받는 다면, 나는 조금도 주저하지 않고 풍속과 문화라고 대답할 것이다. '중국 풍속 기행'과 '중국 문화 답사기'라는 이 두 권의 책에서 나는 중국을 가보지 않고서도 두 학자의 조국에 대한 애정 어린 마음과 그들이 다룬 중국이란 나라의 다양한 얼굴들을 조금이나마 바라볼 수 있었다.

문화를 알고 풍속을 알자.
처음에 나는 두 책을 읽는 순서에 대해 관심을 두지 않았다. 풍속을 알면 문화가 보일 것이고, 또 문화를 알면 풍속은 그 다음에 당연히 알 수 있을 것이라고, 태연히 생각하였다. 하지만, 단지 조금 더 쉬워 보인다는 이유로 '중국풍속기행'을 읽고 나서, '중국문화답사기'의 책장을 몇 장 넘겼을 때, 후회가 들었다. 두 책 모두 더할 나위 없이 훌륭했지만, '중국문화답사기'는 저명한 학자의 눈으로 과거에서 현재까지의 중국 문화를 조명한 것이었고, '중국 풍속 기행'은 현재 중국에 남아 있는 풍속과 민중이 살아가는 모습을 여과 없이 있는 그대로 담아내고 있다. 즉 읽는 순서를 정하자면, 과거로 돌아가 중국의 오랜 역사부터 조명한 '중국문화답사기'가 우선이 되어야 했다. 사람도 누군가를 잘 파악하려면, 지금 그 사람의 모습 이전에 그 부모와 그 근본 됨됨이에 먼저 다가가야 하듯이, 고양이와 곰 발바닥을 먹는 이 민족의 풍습을 먼저 보는 것은 그들에 대한 이해를 기대만큼 높여주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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