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 이제마의 사상의학

등록일 2003.11.0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비디오 감상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제마는 1837년부터 1900년까지 63년동안 살았다. 이제마의 뛰어난 학문 업젹으로 인해 10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 것 같다. 사상의학이라는 말은 1학기때 동양의학시간에 들어서 조금은 알고 있었다. 하지만 비디오를 통해 이제마라는 인물에 대해서도 또 그가 생각하는 것들까지 자세히 느껴 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이제마는 1898년 학문탐구를 하며 고향 함흥에 보원국 약국을 시작했다. 이제마는 사람의 체질에 따라 의학 뿐 아니라 성격까지 살펴보았다. 어떻게 그 시대에 이런 생각들을 가질 수 있는지 놀라웠다. 이제마는 모든 사람은 태어난 장기의 대소관계가 있다고 했다. 장기는 대소에 따라 체질을 결정하고 체질에 따라 병리 또한 다르다고 했다. 이제마는 사상의학을 통해 체질에 따라 마음, 건강을 다스렸다.
이제마는 음식을 먹을 때 잘 넘기지 못하고 토하는 열격반위증과 상체는 강하고 하체는 약하다는 해역증이 완치가 되지 않아 기존 의학에 대한 회의를 품었다고 한다. 이또한 의학에 입문하고 사상의학을 따르게 된 동기가 되었다고 한다.

이제마의 사상의학을 비롯하여 이제까지의 철학과 의학에는 경험이 녹아 있었다. 그러기에 함부로 무시할 수도 없는 것 같다. 이제마의 어린 시절은 가출, 유랑과 함께 학문을 다지는 수확기였다. 10대 중반에 집을 나가 유학자의 집에 머물러 학문연구에 힘썼다. 서자라는 신문으로 가출을 했다고 했는데 신분이 삶에 커다란 제약이 온 것 같았다. 또한 이제마의 고향 함흥은 뜻을 펼치기엔 커다란 제약이 있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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