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복제] 인간 복제에 대한 나의 생각

등록일 2003.11.0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마침내 인간 복제아가 탄생 하였다고 언론들 마다 떠들석 하다. 그런데 나는 인간 복제아가 탄생 하였다고 떠들어 대는 언론의 태도가 여간 못마땅 하지 않다. 언론은 마치 '설마 인간 복제아 까지 만들어 내랴, 그런 일은 없을 것이다' 라고 믿었는데 그런 기대를 깨고 인간 복제아가 탄생하였으니 큰 일이라는 태도다.
정말로 언론은 설마 인간 복제아 까지 만들어 낼까 그런 일은 없으리라고 믿었는가? 물론 아닐 것이다. 다만 언론의 사명은 이런 경우 거짓말로라도 놀라는 척 해야 되는 데에 있기 때문에 저렇게 놀랍다고 호들갑들을 떨고 있을 게다.
인간 복제는 복제양 돌리가 탄생 할 때 이미 예견 된 일이었다. 그것은 마치 핵 폭탄이 처음 제조 되었을 때 언젠가는 반드시 그것이 터지고야 말 것임이 예견 되었고 실제로 터지기 시작한 것과 같은 일이다. 아무리 온 인류가 들고 일어나 그것만은 안된다고 하여도 이 세상의 공중 권세 잡은 자는 사탄이다. 사탄은 반드시 끝까지 가고야 말 것이다.
성경을 하나님의 예언의 말씀으로 안 믿는 사람들은 혹 설마 그런 일이 벌어지랴 하고 아직도 '인류의 양심'에 기대를 걸고 싶어 할 것이다. 그러나 핵폭탄은 이미 터지기 시작 하였고 그리고 복제 인간도 탄생하기 시작 하였다.
지구촌의 종말은 현재 일초의 어김도 없이 성경에 기록 되어있는 고대로 착착 진행되어 가고 있을 것이다. 다만 그 같은 사실이 믿는자들의 눈에는 보이지만 안 믿는 자들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다 것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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