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의 발달사] 선박의 발달사

등록일 2003.11.09 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자료그림 다수 포함
독창적임
선박발달사에 관련해서 매우 유용할것임
같은 자료가 있다면 연락해 주세요.
본인이 직접 작성했음

목차

▶ 노 젓는 배의 시대
▶ 이집트선
▶ 그리스 군선 (BC500년경)과 로마의 군선
▶ 지중해 지역의 선박
▶ 범선출현이전의 유럽의 선박
▶ 대항해시대의 개막 (범선의 등장) : (캐랙선, 캐라벨선 → 갈레온선)
▶중국의 선박
▶ 한국 일본의 배 비교
▶ 판옥선
▶ 거북선

본문내용

▶ 노 젓는 배의 시대

1) 통나무(선사시대) 아주 오래 전, 인간은 물위로 통나무 한 조각이 떠내려가고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그리고 물을 건널 때 그 통나무를 이용하기로 했습니다. 그것은 성공적이었고, 배의 역사를 여는 계기가 되었다.
2) 통나무 보트(선사시대) 몇 개의 통나무를 엮어서 더 많은 갑판을 갖고 중량품도 실을 수 있는 뗏목이 만들어 졌는데 그것은 오늘날 까지도 쓰이고 있다. 짐을 싣기 위한 또다른 방법은 통나무 안에 빈 공간을 만드는 것이었다.

Ⅰ.서양의 선박의 발전

▶ 이집트선
문명의 발생지인 나일강에서 사용된 배로 강을 올라갈 때나 지중해의 계절풍이 불 때는 돛대를 사용하고, 내려올 때는 노를 젖는 방식의 배입니다. 이집트선은 짧은 나무판자를 이어서 만들었기 때문에 종강도가 아주 약하므로 큰 파도를 만나 선수와 선미가 내려앉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호깅 트러스 (Hogging-Truss) 라는 굵은 밧줄을 배의 앞뒤로 연결한 것이다.

▶ 그리스 군선 (BC500년경)과 로마의 군선
그리스의 대표적인 군선은 겔리선이라 불리었으며 지중해에서의 해전시 돛보다 노를 이용한 항해가 가능한 특징이 있었다. 노의 종류는 1단식, 2단식, 3단식이 있었고 단거리라면 10노트 정도의 속도를 낼 수 있었습니다. 또 양현의 노로 서로 반대방향으로 저음으로써 선회반경도 최소화할 수 있었습니다. 전투에서는 수중에 층각이라는 것으로 적의 배를 격침시키는 구실을 하였다. 층각이란 것은 그리스 군함의 주된 무기로 용골의 선단을 연장하여 금속을 씌운 것으로서 매우 위협적이었다 한다.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