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학] 객관적 상황의 주관적 인식과 상대적 박탈감에 대하여.

등록일 2003.11.09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객관적 상황의 주관적 인식과 상대적 박탈감에 대하여

목차

없음

본문내용

Le Von의 군중심리에서 군중은 한마디로 ‘비합리적’인 특징을 지니고 있다고 설명되고 있다. 이는 그가 주장하고 있는 군중행위론의 성격을 규정하는데 큰 역할을 한다. 르봉은 운동은 참여자의 집합적인 감정과 정서 표출을 위해 일어난다고 말한다. 주로 지도자에 의한 암시를 동기로 하여 지도자에 대한 동일시와 이에 따르는 구성원들 사이의 동일시 과정을 통하여 운동을 지속해 나간다고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지도자와 참여자의 동일시와 일체감을 형성하는 것이 운동의 중요한 성패 요인으로 작용하며 여기에 조직과 자원은 별로 중요하게 작용하지 않는다고 본다.
Tedd Gurr가 말하는 상대적 박탈감은 사람들의 기대가치와 현재 수용 가능한 가치와의 차이-객관적 상황에 대한 주관적 인식-에 의해 생겨나는 소외현상에 대한 이론이다. 그가 얘기한 것과 같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낀 행위자들은 좌절감에 대한 공격성의 표출을 통해 좌절을 극복하려고 하게 되는데, 이러한 좌절-공격 가설에 바탕 하여 집합행동이 일어나게 된다고 거어는 보고 있다. 일반적으로 정치, 경제적 소외에 의한 상대적 박탈감이 집합행동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크다고 하고 있지만 실제적으로 나타나는 현실에서는 박탈감의 상태와 종류에 관계없이 집합행동은 언제든 일어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 자료와 함께 구매한 자료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