힙합을 통한 HIPHOP 바라보기

등록일 2003.11.0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교양 수업 report로 쓴 것으로 교수님께 발표 report로 선정된 것입니다.
만화책 "힙합"을 통해 힙합문화를 바라본 글입니다. 그렇다고 만화책에 대한 내용이 주라기 보다는 힙합문화를 바라보고 평가하는데 있어서 만화 "힙합"을 예를 들어와 얘기하는 정도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렇게 좀 더 힙합에 다가가면 갈수록 나는 힙합을 이 한마디로 정의 내릴 수 있을 거 같다. ‘자기가 하고 싶어 하는 일을 하면서 사는 것! 즉, 자유로운 삶의 스타일’ 이라고 말이다.
다시 만화 속으로 들어가 보면 『힙합』의 주인공들도 그런한 삶을 살려는 애들이다. 그들이 춤을 추는 이유는 단지, 그저 춤이 좋아서 추는 것일 뿐이다. 그야말로 자신들의 열과 성을 다해서 춤을 춘다. 하지만 여기서 단지 자신이 하고 싶어 하는 것을 하는 것이 힙합이라면 왜 춤이고 음악이며 그중에서 다른 장르도 아닌 힙합이란 말인가. 여기서 우리는 힙합의 또 다른 큰 특징 하나를 꼽을 수 있다. 바로 힙합의 저변에는 항상 ‘저항의식’이 깔려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저항의식이라는 것 때문에 힙합이라 할 수 있는 것이고 힙합이여야만 하는 것이다. 그리하여 힙합이라는 것이 소위 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게 먹혀들어가게 된 것이다. 환경과 배경은 다르지만 힙합이 처음 발생한 흑인사회나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이나 모두 억압을 느끼면서 살아가는 면에 있어서는 같다. 10여년을 입시교육에 이리 치이고 저리 내몰리는 것이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이다. 그런 아이들에게 힙합의 툭툭 내뱉는 듯한 자유로운 스타일은 매력적일 수밖에 없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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