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소득 2만 달러 달성을 위한 처방

등록일 2003.11.09 한글 (hwp) | 9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선진국들의 앞선 사례
2만 달러 달성 위한 방안 모색

본문내용

김영삼 문민정부가 들어서면서 내세웠던 것이 국민소득 1만 달러와 임기 내 OECD 가입 이였다. 그리고 1995년 처음으로 1인당 국민소득이 1만 달러를 넘어섰다. 그 이후 1995년부터 2003년에 이르기까지 8년째 1만 달러 수준에서 제 자리 걸음을 해오고 있다. 노무현 대통령의 참여 정부가 들어서면서 국민소득 2만 달러 시대가 새로운 목표로 다가오기 시작했다.
2010년까지 1인당 GDP 2만 달러를 달성하려면 연평균 5%의 실질 경제성장률을 유지해야 한다. 차질 없이 진행되면 한국의 GDP는 2002년 596조 원에서 2010년에 1091조 원으로 늘어난다. 이렇게 되면 1인당 GDP는 2002년 1만 67달러에서 2010년 2만 달러로 증가한다. 2001년 통계를 보면 미국이 3,6만 달러, 독일 2,3만 달러, 일본이 3,3만 달러, 영국 2,4만 달러, 캐나다 2,2만 달러, 프랑스 2,2만 달러, 홍콩 2,4만 달러, 싱가폴 2,1만 달러이다. 그러므로 국민소득 2만 달러는 선진국과 후진국을 가름하는 분기점인 것이다.
국민소득 2만 달러가 주는 효과도 엄청나다. 선진국의 성채를 이루고 있는 것이 기술력과 상표력 이라는 독점력이므로 여기에 따른 국가 브랜드의 상승과 높은 소득의 보장, 확고한 보호장벽이 보장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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