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본 나]내가 본 나, 나의 지향, 나의 원칙, 나의 계획

등록일 2003.11.09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내가 본 나, 나의 지향, 나의 원칙. 나의 계획`입니다.. 자기 소개서와는 조금 차이가 있구요.. 암튼 자기 자신에 대한 글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행동에 대한 가장 일반적인 분류는 '옳다' 혹은 '그르다'이지만, '옳다'라는 용어는 모호하다. 때때로 그것은 '책무적'인 것을 의미하지만, 때때로 그것은 '허용 가능한' 것을 의미하기도 한다. 통상, 철학자들은 '옳은'을 '허용 가능한'으로 사용하며, '책무적'은 그 아래의 하나의 속성이다.
(1) '옳은 행위'는 허용 가능한 행위이다. 그것은 선택적이거나 책무적이거나 어느 하나이다.
(2) '선택적 행위'는 그 행위를 하는 것이 책무적인 것도 그른 것도 아닌 행위이다. 바꾸어 말하면, 그것을 하는 것이 의무가 아니다. 또한 그것을 하지 않는 것도 의무가 아니다. 그 어느 것도 그른 것이 아니다.
(3) '책무적 행위'는 도덕이 취하게끔 요구하는 행위이다. 즉, 그것을 하지 않는 것이 허용 불가능한 행위이다.
(4) '그른 행위'는 그것을 하지 않아야 할 책무 혹은 의무가 있는 행위이다. 그것은 마땅히 하지 말아야 할 행위, 허용 불가능한 행위이다.

내가 생각하는 나는 정직하다. 거짓이 없다. 그리고 솔직하다. 내가 살아가면서 항상 염두에 두고있는 말들이다. 언제 어디서나 이들을 잊지 않고 사람을 대하려고 노력한다.
나는 진실해야 함을 안다. 어느 순간 항상 모든 것에서 진실해야함을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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