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립박물관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3.11.0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과제로 인해 찾게 된 '부산시립박물관'이었지만 평소에 이런 유적을 접할 기회가 거의 없었던 나는 우리 민족의 문화 유산을 접할 좋은 기회라 여기고 즐거운 맘을 갖고 집을 나섰다. 자료를 통해 1975년에 착공, 78년에 개관해 부산, 경남지역의 주요 유적 발굴매장문화재 6,000여 점을 비롯 총 10,000점이 넘는 유물을 보관, 전시하고 있는 부산의 자랑거리라는 등 간단한 지식만으로 박물관으로 가는 길을 재촉했다. 집에서 좌석버스로 1시간 20분여를 소요해 부산 시립 박물관에 도착하였다. 박물관에 도착시간은 12시경이었고 그날이 6월 6일 현충일라서 그런지 평소와 달리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였다. 박물관 주위의 경관은 잘 가꾸워진 청정한 정원으로 꾸며져 있어 상쾌한 기분이 들었다.
입구의 돌계단 밑에 있던 쌍사자석등이 제일 먼저 눈에 띄었다. 양쪽에 나란히 배치된 그 석등들을 관찰하며 이윽고 서서히 박물관 안으로 들어가기 시작했다. 박물관 안은 상상했던 것과는 달리 숙연하리만큼 조용하여 거리낌없이 유심히 유물들을 관람할수 있었는데 제일 먼저 제 1전시장으로 들어갔다, 제 1전시실에는 부산지역의 선사시대부터 삼국시대까지의 문화상을 알 수 있는 유물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입구 오른쪽으로 방향을 트니 제일 먼저 범방패총이 눈에 들어왔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